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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을 약속하신 예수님
관리자 2010-03-05 추천 0 댓글 0 조회 276
평안을 약속하신 예수님 - 2010년3월3일
요한복음 14:25-31



25 내가 아직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 말을 너희에게 하였거니와
26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리라
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28 내가 갔다가 너희에게로 온다 하는 말을 너희가 들었나니 나를 사랑하였더면 나의 아버지께로 감을 기뻐하였으리라 아버지는 나보다 크심이니라
29 이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30 이 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저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31 오직 내가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과 아버지의 명하신 대로 행하는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라 일어나라 여기를 떠나자 하시니라


평안을 주시는 예수님 (14:25-27)

세상이 줄수 없는 평안을 맛보는 것은 그 자체가 놀라운 복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떠나실 것을 자꾸 말씀하시지만 불안과 걱정에 휩싸입니다. 제자들의 근심과 걱정은 급기야 두려움으로 변해 끝까지 예수님을 붙잡으려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런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이제 곧 성령이 오셔서 그들을 가르치시고 말씀을 기억나게 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십니다. 예수님이 지금까지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것은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 그리고 부활의 영광입니다. 그 가르침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제자들은 근심과 걱정에 휩싸여 있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성령에 대한 약속과 아울러 평안도 약속하십니다. 그 평안은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근심하거나 두려워할 이유가 없습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평안과 어떻게 다릅니까?
예수님 앞에 지금 내려놓아야 할 걱정이나 근심, 두려움은 무엇입니까?


너희로 믿게 함이라 (14:29-31)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십자가의 고난과 죽음에 대해 설명하시면서 자신이 하나님 아버지께 갔다가 다시 올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구속 사역을 완성하시기 위해 아버지께로 떠나가시는 것을 기뻐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것이 크신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처음부터 그 뜻을 아셨기에 십자가를 향해 중단 없이 걸어가십니다. 결코 피하지 않으시고 그 시간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십니다. 세상의 임금(사탄)은 예수님의 목숨을 위협하기도 하고 신기루 같은 영광으로 유혹하기도 했지만 예수님은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순종을 증명하는 십자가를 피하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십자가의 길을 가신 예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만이 그분의 십자가를 기뻐할 수 있습니다.

내게 주어진 십자가의 길은 무엇입니까?
그 길을 피하지 않고 기쁘게 걸어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의 기도

성령님의 임재를 경험하기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의 말씀대로 살아가게 하시고, 주님을 온전히 신뢰할 때 오는
참 평안으로 제 마음을 채워 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드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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