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칼럼

  • 담임목사님 >
  • 목사님칼럼
사랑의 양식
섬김이 2014-02-19 추천 0 댓글 0 조회 401

사랑의 양식

행복한 가정은 전 인류가 바라는 소망인 것 같습니다.
삼중고의 인생을 살았던 헬렌켈러에게 어떤 사람이 물었습니다.
"인생에게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이 말에 헬렌켈러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눈을 가지고 있으되 제대로 볼 줄 모르고, 귀를 가지고 있으되 제대로 들을 줄 모르며,  입을 가지고 있으되 제대로 말할 줄 모른 사람입니다."
가정이 있으되 서로 사랑을 주고받을 줄 모르고 사는 것처럼
불쌍한 사람은 없을 것 입니다. 하나님은 가정이라는 테두리를 만드셔서
가족이라는 싹을 담아 주셨습니다.
이것은 세상 모든 사람들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의 선물입니다.
이 선물은 사랑을 먹고 자랍니다. 가정에서 사랑의 양식을 먹고 자라난
아이들은 좋은 성격으로 훌륭한 인격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부모의 애정과 형제간의 사랑을 주고받을 줄 모르고 자란 자녀들은
불건전한 인격자가 되기 쉽습니다.
인간에게 꼭 필요한 양식이 있다면 그것은 사랑입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구분 제목 작성자 등록일 추천 조회
이전글 심리치유로 전도받고 행복하게 전도하는 행복으로가는교회 섬김이 2014.12.01 0 772
다음글 모든 것은 하나부터 섬김이 2014.01.20 0 336

405231 TEL : 032-441-0176 지도보기

Copyright © 행복으로가는교회. All Rights reserved. MADE BY ONMAM.COM

  • Today34
  • Total69,510
  • rss
  • 모바일웹지원